페인트칠이 벗겨져 시뻘건 녹이 슬어 있는 액자 모양의 조형물 '창'.
백사장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 세워진 액자 모양의 조형물 '창'은 페인트칠이 벗겨져 시뻘건 녹이 슬어 있다.
역시 산책로에 세워진 조형물 '코뿔소'의 작품 해설은 모두 하얗게 지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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