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청량한데 핫해…단추 겨우 잠갔지만 ‘역부족’ [DA★] 다비치 강민경이 청량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민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마 시작이래요.화창한 날 벌써 그립다”라고 남기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4월 다비치의 신곡 ‘노래할래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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