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오타니를 선발로 내세운다고 발표했다.
투·타 겸업 복귀를 원했던 오타니는 경기에 나서면서 투수 재활 과정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오타니가 첫 실전 등판을 소화하는 만큼 다저스는 17일 경기에서 오타니에게 많은 이닝을 맡기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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