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와하까)주(州)의 한 소도시에서 시장 등 공무원이 괴한들의 총격을 받아 숨지는 일이 또 발생했다.
범인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오전 11시께 시청에 도착, 청사를 지키던 경찰관들을 협박한 뒤 가르시아 시장의 집무실로 난입해 총격을 가했다.
범인들의 신원과 범행 동기 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멕시코 전역에서 지역 정치인들이 범죄조직의 표적이 되고 있으며, 특히 마약 밀매 조직이 활개 치는 지역에서 이같은 사건이 빈발한다고 AFP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