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자영업자 익명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요즘 아르바이트 못 쓰겠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가게에서 일하는 스무살 아르바이트생에 대해 "면접을 잘 봐서 뽑았는데 첫날은 처음이니 그렇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다.그런데 둘째날부터 인사하라고 해도 안 하고 마감 대걸레질할 때는 한 손에 핸드폰 들고 한 손으로 쓱쓱 하더라.뭐라고 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A씨는 "배달 실수로 음료가 잘 못 나가서 손님이 전화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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