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베로나의 한 박물관에 전시된 크리스털 의자를 관광객 커플이 부수고 도망치는 일이 발생했다고 CBS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로나의 팔라초 마페이 박물관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지난 4월 한 관람객 커플이 크리스털로 뒤덮인 의자 작품을 부수고 달아나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박물관 측은 영상을 공개하며 "모든 박물관의 악몽이 현실이 됐다"라며 전시된 예술품을 존중으로 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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