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관내 ‘LF스퀘어(양주점) 쇼핑몰 루프탑’과 야외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인 ‘양주시 도시텃밭 농부학교’가 참여자들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양주시 도시텃밭 농부학교’는 쇼핑몰 야외 유휴공간에 만든 ‘틀텃밭’에서 채소는 물론 라벤더, 메리골드 등 다양한 식물을 심고 키우며 나만의 텃밭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도심 내 녹색 환경과 공동체 형성을 위해 도시텃밭의 치유, 환경적 기능과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방침으로 이에 더욱 풍부한 참여의 장으로서 오는 9월 19일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열리는 나리농원에서 ‘양주시 텃밭정원 디자인 전국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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