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는 영·유아를 양육하는 여성들을 위한 보장을 새로이 개발해, 올해 첫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시리즈’ 출시 시에도 이 특약을 추가해 여성전문보험사로서 여성보험의 상품경쟁력을 지속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실제 어린 자녀를 둔 상품기획자가 자녀의 응급 상황을 겪으며, 부족한 보장이 있음을 느낀 것이 특약을 개발한 배경”이라며 “경험을 통해 개발한 특약인 만큼, 소중한 자녀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응급 상황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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