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긴급 자동차'의 안전하고 신속한 도로 통행을 위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일반 운전자들은 긴급차의 원활한 도로 통행을 위해서 일시로 정지하거나 양보해야 한다.
이에 권익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긴급차와 양보 방법 등에 대한 인지도를 확인하고, 우선신호시스템 확대 등 개선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