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선물용' 샤넬백, 가방 3개·신발로 바꿨다?… 수사 탄력 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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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선물용' 샤넬백, 가방 3개·신발로 바꿨다?… 수사 탄력 얻나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청탁용 선물인 '김건희 여사 선물용' 샤넬 가방 2개가 가방 3개와 신발 1개로 교환됐다고 전했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박건욱)는 최근 전씨가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 2개가 다른 가방 3개와 신발 1켤레로 교환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유 전 행정관은 샤넬 매장을 방문해 각각 제품을 교환했는데 검찰은 이때 받은 제품이 다른 가방 3개와 신발 1개로 교환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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