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한강로동에서 '찾아가는 리빙랩, 용용랩'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용용랩은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의 하나로, 현장에 직접 찾아가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는 용산의 참여형 도시문제 해결 실험실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박희영 구청장은 "이 사업은 생활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체감도 높은 생활안전 해법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범죄예방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쳐 꼼꼼히 점검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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