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백서를 살펴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만3022명이다.
공급사범(밀조·밀수·밀매)은 7738명으로 전년(9145명) 대비 15.4% 감소했으나 비중은 33.6%로 전년(33.1%)에 비해 0.5%p 증가했다.
지난해 마약사범 중 2030세대는 1만3996명으로 전체의 60.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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