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동물보호센터 겸 반려동물입양센터인 ‘반려온뜰’은 단순한 보호소를 넘어 사람과 동물이 서로를 치유하는 공간이다.
시설 개선과 입양을 상담하며 유기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카페형 공간을 꾸민 덕분에 입양률은 지난해 44%에서 현재 65%로 크게 높아졌다.
센터 관계자는 “매주 찾아오는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200마리 넘는 유기동물 관리가 가능하다”며 “고양시민 누구나 청소, 산책, 사진촬영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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