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신문인 워싱턴포스트(WP) 일부 기자의 이메일이 해킹을 당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피해를 본 기자들은 국가안보팀, 경제정책팀 소속으로 이들 중 일부는 중국 관련 기사를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WSJ의 모기업인 뉴스코퍼레이션도 2020년 초부터 해킹이 포착된 2022년까지 기자들의 이메일과 문서, 기사 초안이 유출된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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