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전제중·황재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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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전제중·황재윤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전제중 에스아이티 대표이사와 황재윤 리하온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제중 에스아이티 대표이사는 2002년 창업 이후 22년간 회사를 경영하며 임직원 복지 향상과 고용 안정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리하온은 자동차 부품 회사로 기술개발, 품질경영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를 바탕으로 품질·환경·안전 분야의 인증과 다수 특허를 취득했으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힘써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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