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약물을 복용한 뒤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는 개그맨 이경규(65)에 대한 약물 감정을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직무대리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선 "수사를 진행하면서 필요하면 검찰·금융감독원과 업무 협조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자체 첩보를 통해 인지 수사를 시작했고, 금감원 역시 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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