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홍보하고 있는 전남 나주시./나주시 제공 전남 나주시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도약을 위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핵융합 전문가들이 모이는 국제학술대회에 2년 연속 참가해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와 핵융합 조기 상용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국제사회에 표명했다.
아울러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에너지 R&D 산업이 밀집된 입지를 바탕으로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를 중심으로 한 국가 에너지 거점도시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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