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교수들의 제자 사랑…‘따뜻한 아침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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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교수들의 제자 사랑…‘따뜻한 아침밥’ 됐다

가천대 교수들이 기탁한 기금이 제자들의 따뜻한 아침밥이 됐다.

16일 가천대에 따르면 2023년부터 재학생들에게 단돈 1천원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해 하루 평균 400명씩 캠퍼스 학생식당을 이용,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는 약 13만8천명이다.

가천대 교수들이 지원하는 기금은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자발적으로 모아온 장학기금으로, 현재까지 총 9억여원을 조성해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1억9천만원은 ‘천원의 아침밥’ 지원금으로 사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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