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4일 마곡사 대광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공주 마곡사 오층석탑 국보 지정서 전달식 및 세계유산 마곡사 등재 7주년 기념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산청, 충남도, 공주시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가 주관하고, 최응천 국가유산청장과 최원철 공주시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약 20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마곡사 오층석탑 국보 지정서 전달식은 공주시 충남연정국악단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