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외환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전국 직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퀴즈대회는 외환 관련 지식과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뜨거운 관심 속에 약 800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스퀴즈 게임을 통해 직원들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자발적으로 학습함과 동시에 영업현장에서 외환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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