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실장기술(SMT)에 특화된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와이제이링크는 글로벌 전자제품 위탁생산(EMS) 1위 기업인 폭스콘(Foxconn)과 약 167만달러(약 22억원) 규모의 인쇄회로기판(PCB) 이송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와이제이링크측 관계자는 "폭스콘이 추진하는 인도공장 설비증설에 참여한다는 의미가 크다"며 "이달 말까지 SMT 등 관련장비 납품을 마무리해야 하고 장비별로 3년 워런티가 적용돼 유지보수와 부품공급 매출도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콘은 미국 휴스턴 등에 메가팩토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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