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는 글로벌 탄소중립 연합기구인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단기 목표를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SK쉴더스는 2023년 배출량을 기준으로 2029년까지 스코프1 온실가스를 99% 감축하고, 2026년까지 모든 사업장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100% 전환한 뒤 2030년까지 이를 유지할 계획이다.
스코프3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2033년까지 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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