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이 11살 연하 아내 정영림에게 발 마사지를 해주는 신혼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심현섭은 “오늘의 할 일”이라며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발을 들어 마사지를 시작했다.
아내가 웃자 심현섭은 “웃겨주고 발 마사지해주는 1석 2조.이런 남자가 어딨냐”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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