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K리그1 3연패의 성적을 인정받아 한국 팀 중 유일하게 대회가 열리는 미국땅을 밟았다.
울산이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는 건 2012년, 2020년 대회에 이어 세 번째다.
울산의 첫 상대인 마멜로디는 29위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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