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감자 수확 앞두고 '관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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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감자 수확 앞두고 '관수' 강조

감자수확 현장 모습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6일 감자 수확 철을 맞아 생육 후반기 관수(물대기) 여부가 감자의 수확량과 품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합덕읍에서 조풍감자를 수확 중인 이은철 농가는 "물대기를 한 밭과 안 한 밭의 감자는 외형에서부터 품질 차이가 확연하다"며 "조금 번거롭더라도 앞으로는 반드시 관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조건 속에서 재배한 당진 황토 감자는 색과 형태가 고르고 조직이 치밀한 것이 특징이며 서울 가락시장을 비롯한 주요 도매시장에서 타지역 감자보다 평균 10~15%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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