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인 배우 임원희(55)가 연하와 소개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임원희가 PD의 대학 동기로 드라마 콘텐츠 부서에서 근무 중인 방송 관계자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원희는 여기에 "소원 하나만 들어달라"며 자신이 출연 중인 연극에 그녀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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