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의 한 전기차 배터리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119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접 건물로의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741㎡의 단층 건물로 내부엔 20여t, 외부엔 40여t의 폐배터리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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