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겹치며 서민들의 생활고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민생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서민의 삶에 고통을 주고 있다.
글 싣는 순서 ▲불법사금융 덫(1부) ▲전세사기 늪(2부) ▲보이스피싱 지옥(3부) ▲마약 디스토피아(4부) ▲민생범죄 전문가 진단(5부)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불법사금융 덫(1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금 당장 찾아온 피해자들께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면 법인들에게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을 알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결국 범인을 잡는 건 제 역할이니까요." 지난 7년간 서울 마포경찰서 지능수사팀에서 '불법 사금융' 범죄를 수사해온 대부업 전문 수사관 김바른(39) 형사는 "무엇보다 피해자들의 심리적 안정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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