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보행 겸용 양화한강공원 새 안양천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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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보행 겸용 양화한강공원 새 안양천교 개통

서울 강서구 염창동과 영등포구 양화동을 잇는 보행자·자전거용 안양천교를 대체할 새 교량이 16일 개통했다.

서울시는 안전 등급 D등급(불량)으로 나온 기존 안양천교를 대체할 새 교량을 기존 다리 인근에 신설했다고 이날 밝혔다.

새 교량은 길이 180m에 폭은 9.5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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