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염창동과 영등포구 양화동을 잇는 보행자·자전거용 안양천교를 대체할 새 교량이 16일 개통했다.
서울시는 안전 등급 D등급(불량)으로 나온 기존 안양천교를 대체할 새 교량을 기존 다리 인근에 신설했다고 이날 밝혔다.
새 교량은 길이 180m에 폭은 9.5m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또다시 암흑천지 되나…쿠바 4개월 만에 또 대규모 정전(종합)
홈플러스 피해기업에 최대 3천억 신보 특례보증…당국 점검회의
[1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4천억원…작년 대비 1천810.3%↑
광주 찾은 배재고 "깊이 반성…야구 떠나 인성 중요성 깨달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