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은 개인 통산 200승을 목표로 내세우며 “스스로에게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2년이란 계약 기간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 이래 개인 통산 다승 1위 기록을 지키고 있는 투수는 전 한화 이글스 소속의 송진우(은퇴)다.
김광현은 올 시즌을 마친 뒤 프리에이전트(FA) 권리를 얻어 새로운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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