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원 삼성과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리하며 13경기 연속 무패 선두를 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박승호는 전반 14분 역습 찬스에서 제르소가 상대 진영 우측을 파고든 뒤 올린 크로스를 쇄도하며 왼발로 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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