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전반 15분 제르소에게 왼쪽이 완벽히 허물어지며 박승호의 선제골을 지켜봐야 했고, 후반 5분에는 반대로 바로우가 올린 크로스를 박승호가 가까운 골문 쪽에서 마무리하는 걸 막지 못했다.
경기 후 변성환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K리그2에서 주목을 많이 받는 경기였고, 수원 팬들도 많이 경기장을 찾아주셨는데 승리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가슴이 아프다.인천과 내가 두 번을 했는데 두 번 다 승리하지 못했고, 감독으로서 안타깝고 많이 부족했다 느낀다.다음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잘 준비하겠다"라며 크게 아쉬워했다.
우리는 매 경기 승점 3점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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