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원 '빅 매치'에 2만2천명…K리그2 유료 관중 시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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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원 '빅 매치'에 2만2천명…K리그2 유료 관중 시대 1위

프로축구 K리그2(2부)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 2위 수원 삼성이 격돌한 '빅 매치'에 K리그2 유료 관중 집계 이후 최다 관중이 들어찼다.

15일 수원과 인천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경기가 열린 수원월드컵경기장엔 공식 집계 기준 2만2천62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이는 K리그가 유료 관중만 집계하기 시작한 2018년 이후 단일 경기 최다 관중 1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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