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남자친구 A씨를 향해 또다시 호소했다.
15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연락을 하라고.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서민재는 “피한다고 아기가 사라지나.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릴걸.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 연락 금지 조치해놓고 숨어 있지 말고”라며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잠수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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