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원 삼성과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리하며 13경기 연속 무패 선두를 달렸다.
최근 리그 13경기 연속 무패(11승 2무)를 질주한 인천은 승점 41(31승 2무 1패)를 쌓으며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해트트릭 기회를 아쉽게 놓친 박승호는 근육 경련으로 후반 15분까지 뛰다가 김보섭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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