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홈경기 6회말 결승포를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SSG 타자들은 롯데 선발 이민석을 쉽게 공략하지 못했다.
이민석은 5.1이닝 5안타(1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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