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원 삼성과의 1·2위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13경기 무패를 질주, 독주 체제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전반 15분 수원의 오른쪽 측면을 허문 제르소가 빠른 속도로 공을 몰고 질주해 수원 페널티지역까지 들어가는 데 성공했고, 수비를 벗겨낸 뒤 반대편에서 골문으로 쇄도하던 박승호에게 정확한 패스를 보냈다.
인천은 전반 19분 프리킥 상황에서 문지환의 슈팅으로 한 차례 더 수원 골문을 위협했지만, 슈팅이 빗맞으면서 골문으로 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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