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15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2-1로 이겼다.
전반 35분 김지현의 오른발 슈팅도 골키퍼에 막혔다.
수원이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카드를 꺼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컵 라이브] "커리어 첫 우승 얼떨떨, 더 잘할 테니 기대해주세요"...전북 김승섭의 질주는 이제 시작
"태도가 매우 좋은" 역대 최악의 7번, 드디어 돌아온다! 캐릭이 직접 "복귀 임박했어"
‘흥민아, 내가 간다!’ 메시, LA행 비행기 탑승→손흥민의 LAFC 상대 개막전 출전 가능성 커져
[슈퍼컵 라이브] K3부터 전북, 데뷔전 데뷔골→우승까지...모따 "대한민국 최고 구단서 뛰어 영광스러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