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이 시작됐고 인천은 박승호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는데 수원은 다시 김지현의 득점으로 1골 따라갔다.
직전 기록은 지난 3월 인천과 수원의 경기(18,173명)였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는 많은 관중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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