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최형우의 3점 홈런을 앞세워 NC 다이노스에 4-2 승리를 거뒀다.
최형우의 시즌 11호 홈런이다.
두산 선발 투수 곽빈은 7⅔이닝 동안 안타 6개를 맞고, 볼넷 없이 삼진 3개를 곁들여 2점으로 상대 타선을 봉쇄,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NC 신민혁, 팔꿈치 불편감으로 1⅓이닝 비자책 2실점 교체
대타 출전 샌디에이고 송성문, 볼넷+타점…타율은 0.154↓
현대차, FIFA 월드컵 연계 디스플레이 테마 공개
목포 아파트서 10대 고교생 2명 숨진 채 발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