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이 하얀 다리를 드러낸 러닝복장을 선보였다.
딘딘은 문세윤에게 러닝을 하자고 말했다.
문세윤과 김종민은 보는 사람을 열 받게 하는 딘딘의 러닝복장에 "얘도 이제 몸으로 웃기네"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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