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3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벌인다.
수원은 일류첸코, 인천은 무고사를 선발로 앞세웠다.
수원은 8승 4무, 인천은 10승 2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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