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李 장남 결혼식 계좌 공개…축의금 거부 어려웠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경원 "李 장남 결혼식 계좌 공개…축의금 거부 어려웠을 것"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장남 동호씨의 결혼식과 관련해 "비공개 결혼식이라고 홍보하지만, 날짜와 장소, 축의금을 받을 계좌번호까지 모든 것이 공공연히 알려져 있었다"며 "이게 무슨 비공개 결혼식인가"라고 말했다.

그는 "잔인한 권력 행사를 엄포한 대통령, 거대 여당 체제의 무소불위 권력의 대통령의 자녀 계좌번호가 알려진 결혼식에 공공과 민간 곳곳에서 축의금을 보내지 않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공직의 모범과 기준이 돼야 할 대통령의 처신이라 할 수 있을까.그들만의 위선의 실체에 국민은 분노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국민들은 가재·붕어·개구리 운운하며 하향 평준화시키고, 자신과 자녀들은 특권의 사다리로 올려 보낸다"며 "이재명 정부의 가면을 찢고 민낯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