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14일 발생한 9회 주루사에 대해 "들어오면 안 됐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이숭용 감독은 15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전날 경기를 복기하며 "3점 차이면 안 들어오는 게 맞다.2루 주자의 리드가 많았다(컸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숭용 감독은 "(한유섬을) 다 준비시켜놨는데 그렇게 됐다.점수 차이, 상황 등을 미리미리 선수들한테 인지 시켜놔야 한다"며 "조동화 코치도 배워가는 거 같다.3점 차이니까 무리하지 말라는 걸 (주자한테) 줬어야 한다.선수들은 땅볼 나면 들어가야 한다고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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