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순방을 하루 앞둔 15일 외교·안보 업무의 핵심 참모인 국가안보실 1·2·3차장 인선을 단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열고 안보실 1·2·3차장과 AI 미래기획수석 등 대통령실 차관급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을 보좌할 대통령실은 조직 개편을 통해 '3실(비서실·정책실·국가안보실)-7수석(정무·홍보소통·경청통합·민정·경제성장·사회·AI미래기획)-1보좌관(재정기획)-3차장(안보실 1·2·3차장)' 체제로 전환됐는데 이 중 민정·경청통합 수석만 공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