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컷 : 툭탁 웃음 뒤에 감춰둔 마음…노을은 알고 있었다 개그맨 이봉원이 바다 위에서 조용히 속마음을 꺼냈다.
봉식당 멤버 이봉원, 이은지, 곽동연은 요트 투어에 나섰고, 팽식당의 팽현숙, 최양락, 유승호, 미연은 해변에서 휴식을 즐겼다.
노을이 물드는 바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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