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한국시간) 독일 ‘스포르트빌트’는 “토트넘이 바이에른뮌헨 공격수 텔과 영구 계약을 맺고 싶어한다.텔은 올해 1월부터 1,000만 유로(약 158억 원)에 토트넘에 임대돼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서 예상하는 총 이적료는 6개월 임대료를 더해 총 4,500만 유로(약 711억 원)다.
그래도 토트넘은 텔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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