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이 캡쳐한 사진에는 그가 주연으로 나선 SBS 드라마 ‘우리 영화’의 첫 방송 시청률이 전작인 ‘귀궁’의 첫 방송 시청률과 비교해 ‘1/3 토막났다.
남궁민 지상파 꼴찌 굴욕’이라는 내용이다.
남궁민이 주연으로 나선 ‘우리 영화’는 영화감독과 시한부 배우 지망생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청률 4.2%(닐슨코리아)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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