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샘 해밍턴이 영어유치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영상에서 곽범, 슬리피, 샘 해밍턴, 송하빈은 영어유치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곽범은 둘째 아이의 친구들이 모두 영어유치원 출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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