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남단에 설치된 본부석에서 미국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를 지켜봤다.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이었다.
백악관은 우연히 날짜가 겹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오랫동안 대규모 열병식 개최를 꿈꿔왔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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